변리사를 위한 상표 선행조사 워크플로우 혁신 가이드: 조사부터 보고서까지 2분 완성
📋 빠른 실행 가이드: 상표 선행조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법
국내 출원 준비 시 선행조사를 더 빠르게 끝내려면:
- 현재 워크플로우 점검하기 – KIPRIS 반복 검색, 수작업 스크리닝, 수동 보고서 작성 단계에서 소요되는 시간을 측정하세요.
- 병목 지점 파악하기 – 키워드 조합 검색의 한계, 수백 건 결과 필터링, 보고서 양식 작업 등 반복적인 비생산적 업무를 식별하세요.
- AI 기반 자동화 도구 도입 검토하기 – 상표명과 상품류 입력만으로 전수조사·유사도 분석·보고서 생성을 한 번에 처리하는 솔루션을 활용하세요.
- 변리사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기 – 단순 반복 작업은 AI에게 맡기고, 법률 판단과 고객 상담 등 전문적인 가치 창출 업무에 시간을 투자하세요.
서론: 반복적인 상표 선행조사, 시간 낭비의 주범
상표 출원 업무에서 선행상표조사는 등록 가능성을 높이고 법적 분쟁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첫 단추 입니다. 한국 상표법은 선출원주의를 채택하고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선행조사가 상표권 확보의 핵심이 됩니다. 유사 상표가 이미 존재하는 상태에서 출원하게 되면, 심사 과정에서 거절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동안 투입된 시간과 비용은 물거품이 됩니다.
2024년 기준, 일반 상표 출원 심사에는 평균 12개월에서 18개월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 단계에서 철저한 선행조사를 수행하는 것은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 낭비를 막는 필수 절차입니다.
하지만 이처럼 중요한 업무가 실제로는 KIPRIS 검색, 검색 결과 분류, 유사성 1차 판단, 보고서 작성 등 단순 반복 작업에 과도한 시간을 소모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이러한 업무는 변리사가 본연의 법률 판단과 고객 전략 수립에 집중할 시간을 빼앗아 갑니다.
그렇다면 이 비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이 글에서는 전통적인 선행조사 방식의 병목 지점을 분석하고, AI 기반 자동화를 통해 조사부터 보고서 작성까지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선행조사를 생략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A. 선행조사 없이 출원하면 유사 상표로 인한 거절 가능성이 높아지며, 12~18개월의 심사 기간과 출원 비용을 낭비하게 됩니다. 또한 이미 등록된 상표와의 분쟁 가능성도 커져 법적 리스크가 증가합니다.
Q. 선행조사에 평균적으로 얼마나 시간이 걸리나요?
A.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상표명과 지정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키워드 조합 검색, 결과 스크리닝, 유사성 판단, 보고서 작성을 포함해 건당 1~3시간 이상 소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상표 선행조사는 누가 수행해야 하나요?
A. 법적 책임과 전문적 판단이 필요하므로 변리사 또는 IP 전문가가 수행해야 합니다. 다만 검색과 1차 분류 등 반복적인 작업은 자동화 도구를 활용해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1단계: 전통적인 상표 선행조사 워크플로우의 현실
변리사 및 IP 실무자가 현재 수행하는 일반적인 선행조사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각 단계마다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며, 이 과정이 매일 반복됩니다.
전통적인 선행조사 체크리스트
1. 의뢰 접수 및 키워드 선정
고객으로부터 상표명과 지정상품 정보를 접수한 후, 검색에 사용할 키워드를 선정합니다. 이때 유사 발음, 다른 철자, 동의어, 약어, 관련 개념어 등을 고려해 여러 검색 조합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2. KIPRIS 검색 실행
선정된 키워드 조합으로 특허청 KIPRIS 시스템에 접속해 반복 검색을 수행합니다. 상표명칭, 상품분류, 출원인, 출원일자 등 다양한 조건을 조합하며 여러 차례 검색을 실행해야 합니다.
3. 검색 결과 스크리닝
수십 건에서 많게는 수백 건에 이르는 검색 결과를 일일이 육안으로 확인하며, 실제로 유의미한 선행상표를 필터링합니다. 이 과정에서 노이즈 데이터를 제거하고 중요한 상표만 추려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4. 유사성 1차 판단
필터링된 선행상표와 출원 대상 상표를 비교하여 외관, 호칭, 관념 을 기준으로 1차 유사성 검토를 수행합니다. 이는 상표법의 핵심 판단 기준으로, 각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5. 지정상품 유사군 코드 확인
선행상표와 출원 대상 상표의 지정상품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범위에 속하는지 유사군 코드 를 대조합니다. 상표가 유사하더라도 지정상품이 다르면 등록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 단계는 매우 중요합니다.
6. 보고서 작성
조사 결과를 정리하여 고객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선행상표 스크린샷, 출원 정보, 1차 검토 의견, 유사성 분석 근거 등을 포함한 문서를 만들어야 하며, 이 작업만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 모든 단계를 수작업으로 진행하다 보면, 하나의 상표 조사에 1~3시간 이상 이 소요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여러 건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특허사무소에서는 이러한 반복 작업이 업무 효율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2단계: 워크플로우의 병목 지점 분석 (시간 소요 원인)
전통적인 선행조사 워크플로우에는 여러 비효율적인 병목 지점이 존재합니다. 각 단계에서 발생하는 시간 낭비 요소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KIPRIS 검색의 구조적 한계
KIPRIS는 특허청이 제공하는 공식 검색 시스템이지만, 단순 키워드 매칭 방식 에 기반하고 있어 한계가 명확합니다. 유사 발음, 동의어, 약어, 외국어 번역 등을 자동으로 탐지하지 못하므로, 변리사가 직접 여러 키워드 조합을 생각해내고 반복적으로 검색을 실행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코리아스타"라는 상표를 검색할 때 "KOREA STAR", "코리어스타", "Korea★", "한국별" 등 다양한 변형을 일일이 검색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수작업 스크리닝의 비효율성
KIPRIS에서 검색하면 수십 건에서 많게는 수백 건의 결과가 나옵니다. 이 중 실제로 유의미한 선행상표는 일부에 불과하지만, 변리사는 모든 결과를 육안으로 확인하며 노이즈를 제거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과도한 시각적 피로가 발생하며, 중요한 상표를 놓칠 위험도 존재합니다. 특히 비슷한 결과가 반복적으로 나타날 경우 집중력이 떨어져 정확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유사성 판단의 복잡성
상표 유사성 판단은 외관, 호칭, 관념 3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고도의 전문적 작업입니다. 단순히 글자가 비슷한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발음이 유사한지, 의미상 혼동 가능성이 있는지, 시각적 인상이 비슷한지를 객관적·전체적·이격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를 개별 상표마다 일일이 검토하고 기록하는 과정은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특히 검토 근거를 문서화하는 작업까지 포함하면 단계별로 부담이 가중됩니다.
보고서 작성의 반복성
마지막으로, 고객에게 제공할 보고서를 작성하는 단계 역시 비생산적인 반복 작업의 연속입니다. 매번 동일한 형식의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 스크린샷을 찍고, 데이터를 복사하고, 붙여넣기 하는 작업 이 반복됩니다.
이러한 단순 사무 작업은 변리사의 전문성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는 영역이지만, 실제로는 상당한 시간을 소모하게 만듭니다.
결국 이러한 병목 지점들은 변리사가 본연의 법률 판단, 고객 상담, 전략 수립 등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시간을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단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변리사의 전문 역량이 필요한 부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해야 합니다.
3단계: AI 기반 워크플로우 혁신: 마크웍스(MarkWorks) 솔루션 도입
앞서 살펴본 전통적 워크플로우의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이제는 AI 기반 자동화 솔루션 이 실무에 도입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마크웍스(MarkWorks)는 변리사를 위한 AI 기반 상표 출원 종합 솔루션으로, 조사부터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혁신적으로 단축합니다.
KIPO DB 전체를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 아키텍처
마크웍스는 대한민국 특허청(KIPO) DB 500만 건 이상을 대상으로 전수조사하는 아키텍처 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KIPRIS에서 수동으로 키워드를 조합해 검색하는 방식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전수조사 방식을 통해 변리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유사 상표나 발음·의미상 유사한 상표까지 누락 없이 탐색할 수 있으며, 검색 정확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AI 기반 유사도 판단: 외관·호칭·관념 자동 분석
마크웍스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는 AI가 발음, 의미, 어원, 자동 번역까지 고려하여 외관·호칭·관념에 따른 유사상표를 자동으로 탐색한다는 점입니다.
- 외관 유사성: 글자 모양, 도형 요소의 시각적 유사성을 AI가 분석합니다.
- 호칭 유사성: 발음이 비슷한 상표를 자동으로 찾아냅니다. 예를 들어 "코리아"와 "코리어", "KOREA"를 같은 호칭으로 인식합니다.
- 관념 유사성: 의미상 혼동 가능성이 있는 상표를 탐색합니다. 번역, 동의어, 유사 개념어까지 고려합니다.
이를 통해 변리사의 1차 판단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며, 수작업 스크리닝에서 발생하는 시각적 피로와 누락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유사군코드 기반 지정상품 추천
상표 출원 시 지정상품을 정확하게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45개 상품류와 수천 개의 상품명 중에서 적절한 항목을 고르는 일은 번거롭고 시간이 걸립니다.
마크웍스는 유사군코드 기반 지정상품 추천 기능 을 제공하여, 출원 대상 상품에 가장 적합한 상품 분류와 유사군 코드를 자동으로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상품 분류 선택의 고민을 덜고, 출원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2분 내 분석 및 보고서 자동 생성
마크웍스의 가장 큰 혁신은 바로 상표명과 상품류 입력만으로 검색, 분석, 근거 상표 포함 보고서까지 2분 안에 자동 완성된다는 점입니다.
전통적인 워크플로우에서 1~3시간 이상 소요되던 작업이 단 2분으로 단축되며, 보고서 작성에 들어가는 시간은 거의 제로가 됩니다. 변리사는 AI가 생성한 보고서를 검토하고 최종 법률 판단만 추가하면 되므로, 업무 효율이 비약적으로 향상됩니다.
실무 검증과 신뢰성
마크웍스는 1년 6개월의 개발 기간과 실제 변리사 대상 PoC(Proof of Concept)를 완료하여 실무 유용성을 검증받았습니다. 또한 PATINEX 2025 '지식재산 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하며 기술력과 실용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다수의 특허법인에서 이미 실무에 도입하여 사용 중이며, 일본 및 미국 상표 데이터 연동도 제공하고 있어(현재 단순 검색, 향후 AI 분석 확대 예정), 글로벌 출원 준비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워크플로우 혁신의 핵심: 자동화와 전문성의 결합
마크웍스는 상표명과 상품류 입력만으로 KIPO DB 전체를 대상으로 유사상표를 검색하고, AI가 외관·호칭·관념에 기반한 유사도를 판단하며, 지정상품 추천과 고객 보고서 생성까지 2분 안에 완료하는 혁신적인 워크플로우 를 제공합니다.
이는 단순히 검색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변리사의 워크플로우 전체를 재설계하여 시간을 절약하고 정확도를 높이는 통합 솔루션 입니다.
중요한 점은, 마크웍스가 변리사의 역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변리사가 본연의 법률 판단과 전략 수립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라는 것입니다. AI가 1차 스크리닝과 분석을 담당하고, 최종적인 법률 판단과 책임은 변리사에게 있습니다.
결론: 단순 반복 업무는 AI에게, 변리사는 핵심 전략에 집중
상표 선행조사는 출원 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이지만, 동시에 가장 많은 시간을 소모하는 반복적인 작업이기도 합니다. 전통적인 워크플로우는 KIPRIS 검색, 수작업 스크리닝, 유사성 수동 판단, 보고서 작성 등 여러 병목 지점을 안고 있으며, 이는 변리사가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AI 기반 자동화 솔루션의 도입은 이러한 비효율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입니다. 마크웍스(MarkWorks)와 같은 도구를 활용하면, 상표명과 상품류 입력만으로 KIPO DB 전체를 대상으로 유사상표를 검색하고, AI가 외관·호칭·관념 기준으로 유사도를 분석하며, 지정상품 추천과 보고서 생성까지 2분 안에 완료할 수 있습니다.
이제 변리사는 단순 반복 업무에서 벗어나, 법률적 판단, 고객 상담, 출원 전략 수립 등 전문성이 진정으로 요구되는 영역에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습니다.
물론 AI 검색 결과는 강력한 참고자료이지만, 최종적인 법률 판단과 책임은 변리사에게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마크웍스는 변리사의 역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여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입니다.
워크플로우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IP 업계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기술을 활용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전문성에 집중하는 업무 방식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지금이 바로 그 시작점입니다.
FAQ: 변리사들이 자주 묻는 질문
Q1. AI 검색 결과를 100% 신뢰할 수 있나요? 최종 판단은 누가 책임지나요?
A. 마크웍스의 검색 결과는 변리사님의 최종 판단을 돕는 강력한 참고자료입니다. AI가 1차 스크리닝과 분석을 통해 시간을 절약해주지만, 최종적인 법률 판단과 책임은 변리사님에게 있습니다. 저희 서비스는 변리사의 역할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파트너입니다. AI가 제공하는 유사도 분석과 선행상표 목록을 기반으로, 변리사님께서 전문적인 법률 검토를 수행하시면 됩니다.
Q2. 기존 KIPRIS 검색과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KIPRIS가 단순 키워드 검색 도구라면, 마크웍스는 '워크플로우 자동화' 도구입니다. 단어 하나하나를 검색하는 대신, 상표명과 상품류 입력만으로 '조사 → 분석 → 보고서 작성' 전 과정을 통합 처리합니다.
특히 발음, 의미, 어원까지 고려한 AI 유사도 분석 과 보고서 자동 생성 기능은 KIPRIS가 제공하지 못하는 핵심 기능입니다. KIPO DB 500만 건 이상을 대상으로 전수조사하는 아키텍처를 통해 수동 검색에서 놓칠 수 있는 상표까지 탐색하며, 2분 내에 분석과 보고서가 완성됩니다.
Q3. 해외 상표 데이터도 조사가 가능한가요?
A. 현재 일본 및 미국 상표 데이터에 대한 단순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AI 분석 기능을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마크웍스는 국내 출원 준비를 위한 선행조사 업무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대한민국 특허청(KIPO) DB 전체를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와 AI 유사도 분석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글로벌 데이터 연동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Q4. 보안이나 데이터 관리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마크웍스는 국내 개인정보보호법 및 관련 규제를 철저히 준수하며, 고객의 검색 데이터와 의뢰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변리사 및 특허법인의 기밀 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법적 요구사항을 엄격히 준수합니다.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는 안전하게 암호화되어 관리됩니다.
Q5. 도입 비용과 요금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 마크웍스는 월/연 구독 방식의 특허사무소 계약 방식으로 운영되며, Free/Pro/Enterprise 요금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무소의 규모와 업무량에 따라 적합한 요금제를 선택하실 수 있으며, 도입 전 데모와 상담을 통해 실무 적합성을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요금 정보와 맞춤 상담은 마크웍스 공식 채널을 통해 문의하시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